홈 > Event > 트랭블루 포토제닉/행사후기
제목 오랫만에 다시 찾은 트랭~블루에서의 달콤한 시간
글쓴이 황혜진
날짜 2013-11-28 [04:07] count : 780
SNS

할머니 환갑 잔치 이후 오랫만에 찾은 트랭블루~
그때는 유모차에 실려(?)왔던 꼬마들이 이젠 걷기보다는 뛰는걸 좋아하는 장난꾸러기들로 성장했네요~^^

스시에 스파게티, 스테이크 등등 맛있는 음식에 몰입중인 아빠와 아이들~
맛있게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다는 어른들 말씀처럼 엄마 얼굴엔 미소가 한가득 이었답니다.
맨날 집에서 안먹는 아이들, 입짧은 아이들이라고 꾸중아닌 꾸중에 핀잔까지 주었는데.. 결론은 엄마 밥이 맛이 없어 안먹은거였군요 ^^;;;

평소 저녁식사 같았으면 전쟁과 그로인한 후유증으로 아이들도 짜증내고
엄마는 지쳐서 먹는걸 포기까지 했을텐데
트랭블루 덕분에 행복한 저녁시간~ 편안한 저녁시간 되었답니다.

앞으로도 자주 뵐께요~ 트랭블루 고마워요~♡

Download #1 : IMG_20131128_2.png (97) Size : 437.7 KB
Download #2 : IMG_20131128_3.png (81) Size : 301.5 KB
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