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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트랭블루에서, cortisol들과 함께
글쓴이 이석영
날짜 2014-11-28 [16:44] count : 10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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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 전, 병원에 입사하면서 인연을 맺게 된 친구들과 트랭블루에 다녀왔습니다.

예술의전당 건너편에 있는 기숙사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우리는
'중환자실'간호사 라는것과 '문화'생활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인지
그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되었고 off에는 함께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.

오래전부터 예술의전당을 지날때면
"우리, 언제한번 다같이 저 뷔페에 가서 밥 한끼 먹자." 고 이야기 했었는데
11월의 어느 날, 드디어! 이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
3개월 후면 기숙사를 떠나게 되는데
그 전에 다시 한번 트랭블루에 방문하여
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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